진주에서 온 중학생 3인의 소감입니다.


나는 여기 처음 왔을때 폰을 3일뒤에 준다고해서 나는 뭐하고있지 생각했다.
그런데 대원사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폰에대한 생각과 그동안 학업 스트레스를 잊고 나는 지냈던거 같다.
나는 3일동안 1080배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내가 잘못한것과 내가 남에게 베푼것을 그리고 나는 공양들이 정말 입맞에 맞고 맛있었다.
다음에도 한번더 체험하고 3000배에 도전하고싶다.
                      진주중 3학년  이* 민
1000배를 해보는건 인생에서 몇번 없을거 같은데 해 보아서 좋은 경험이 되었던거 같다.
그리고 과거의 일을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 정말 좋았다.
여기서 많은걸 배웠고 잊지못할 추억이였던거 같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한번 오는게 좋을거 같다.
                      진주중 3학년 윤 * 혁
모든것이 다 좋았다.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
처음에는 1080배를 한다고 하니 걱정되었지만 지나고 보니 아주 좋은 경험 이었다.
공양도 맛있었고 잠자리도 따뜻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오니 더욱더 재미 있었다.
                     진주중 3학년 손 * 우
  

Posted by 지리산대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