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수)~9월 7일(목) 이틀간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멀리 완도 신흥사 주지스님과 템플팀장, 봉사자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멋지고 알찬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기 위해 우수사찰인 대원사를 찾아오셨다고 하며

사찰음식의 모범을 보여주는 공양과 용맹정진하는 선방, 혜연스님과 함께 한 다과 간담회에서 템플스테이의 효율적인 운영방법과 대안을 얻었다고 하셨습니다.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템플스테이 운영을 위해 앞으로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완도 신흥사의 정진을 기원합니다. ^^



 

Posted by 지리산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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