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맞이 템플스테이가 있었다. 전국각지에서 가족이나 친구, 개인등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새해의 희망과 꿈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연꽃등을 만들어 사리탑 참배와 명상, 한해 돌아보기 만다라와 나에게 쓰는 편지시간을 통해 2017년 묵은 해에 대한 아쉬움을 나누었고 새로운 한 해에 대한 꿈을 서로 갖는 시간이 되었다. 이밖에도 1박2일 동안 108염주와 108배, 성철스님 좌선대 포행, 떡국공양이 있었고 무엇보다 주지스님에게 세뱃돈을 받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다.참여자들은 하나같이 송구영신을 이처럼 산사 템플스테이에서 하는 시간이 의미있다고 말하며 내년 2019년에 또 산청 대원사 템플스테이에 오고 싶다고 말했다. 


 

Posted by 지리산대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