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안쪽에 조용하고 아름다운 대원사를 만나게 된점을 새삼 이글을 적고있는 이 순간에 감사를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고난의 순간을 겪고 있다고 생각하다보니 모든것이 나를 힘들게 하는 원인적인 것으로만 느꼈답니다.
여기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이 내가 그 무엇보다 느껴보지 못한 한편의 그림인양 소중해 지네요
마지막날 행복할수 있는 마음으로 갈수 있게되어 너무나도 좋고 스님과 팀장님 또한 맛있는 공양이 저를 기쁨으로 충족시켰다고 생각됩니다.
모든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열심히 살려 합니다.
받았던 모든 것들을 돌려주는 삶이 되도록.....
너무 좋았습니다.
                  부산에서 오신 임 * 준(56세)
Posted by 지리산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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