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라는 시간대가 참좋았습니다.

일주일간의 행적들을 돌아보고 재충전의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불교에 대해 이해하고 싶었으나 책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스님과의 대화시간이나 법문시간을 통해 차츰 깨달아 갈수있을것 같아 마음이 편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명상시간도 참 유익했습니다.
                   박 * 숙(58세)
다시한번 수행을 열심히하여 참나를 찾아 깨닫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스님께서 너무 알기쉽게 법문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 * 철(63세)
불교에서 알아차림으로 어떤것이 알아 차리면 없어지는것을 보았고 이것이 가짜상을 없애고 진짜본성을 보는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평상시에 알아차림이 이러지는것을 놓치지 않는법도 배웠다.
소중한 경험이었다.
                   황 * 아(30세)
Posted by 지리산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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