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바쁜시간관계로 자신에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템플스테이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을 알수있는 기회가 좋았다.

또한 명상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있었을뿐만 아니라 명상을 통한 감정조절 행복감을 느낄수 있어서 평상시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명상을 알려주시고 많은 대화를 하며 내실을 다질 기회를 주신 혜연스님께 감사하다.
지리산고 3학년 김*진

명상법을 알아갈수 있어서 좋았다.
맹세이골을 가는길이 예뻐서 산책하듯 느리게 걷는것이 좋았다.계곡이 예뻤다.
108배를 다했으면 더좋았겠지만 새벽에 일어나는것도 나쁘지 않았고 절을 하는것도 힘들기 보다는 개운했다.
공양에 미음 같은것이 맛있었다.
스님과의 차담,인생그래프그리기,소원지 적어 태우기는 편안해서 좋았다.
단성고 2학년 이*진


 

Posted by 지리산대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