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동지를 맞아 스님들의 팥죽 운력이 있었습니다.

팥을 삶고 새알심을 빚으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며 동안거 정진 중 짧은 쉼을 가졌네요.

 

한 해의 시작을 먼저 알리는 동지,

대원사 스님들의 정갈한 마음이 담겨있는 팥죽 한 그릇이 따스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대원사 소식 > 선원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원사 계곡에서 열린 용왕제  (0) 2018.02.24
설날맞이 예불  (0) 2018.02.21
동안거 어느 하루의 정중동(靜中動)  (0) 2018.01.20
동안거 정진  (0) 2018.01.11
스님들의 동짓날 팥죽 운력  (0) 2017.12.23
김장했습니다.  (0) 2017.11.23
Posted by 지리산대원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