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사 산책코스

   

유평계곡 (왕복 1시간) 

대원사 ─●유평계곡 ─●유평마을

2이르는 계곡을 따라 15분쯤 걷다보면 오른쪽계곡에 커다란 연못인 용소가 보이는 유평마을에 도착한다.

 

좌선대 (왕복 40

대원사템플수련관 ─●해우소 뒷길 ─●좌선대─●대원교 ─●일주문 ─●대원사 

 성철스님이 출가전 수행정진하던 곳으로서 너럭바위 위에서 보면 대원사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곳에 앉으면 명상이 저절로 된다.

 

맹세이골(왕복 2시간)

대원사 ─●일주문 ─●대원교 ─●맹세이골

호랑이가 자주 출몰한다고 해서 맹세이골로 이름 붙여졌다. 10여년 전까지 숯을 구워 팔았던 숯가마터가 여러군데 있으며, 대원사 스님들이 입적할 때 행해졌던 다비장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생태 숲 해설 장소로 인기가 많다.

 

새재마을(새도 쉬어간다고 해서 새재마을이라 이름 붙여짐 / 왕복 4시간) 

대원사 ─●유평계곡 ─●삼거리식당─●새재마을  

유평마을에서 40분가량 계곡을 따라 걷다보면 삼거리 식당이 나온다. 왼쪽으로 난 길을 따라 1시간 정도 걷다보면 하늘 아래 첫동네인 새재마을에 도착한다.

아침공양 마치고 7시에 출발하면 점심공양 시간때 맞추어 절에 되돌아 올 수 있다.

 


   

대원사 주변에 가볼만한 곳

 

지리산 천왕봉

한때 지리산의 350여 군데에 절과 암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고 국보만도 7, 보물 26, 지방문화재와 주요 사적지, 민속 자료까지 지리산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합니다. 지리산에서 발원한 강은 덕천강과 엄천강, 황천강을 이루고, 산봉우리는 20여개가 넘으며 이름있는 전망대나 바위가 50여개에 350여 개의 절과 암자가 있어 그 속에 설화와 문화재도 수없이 많다. 특히 마야고와 반야도사, 호야와 연진 등의 설화로 유명합니다.

 

대원사계곡

대원사 계곡은 깊고 울창한 수림과 반석이 어우러져 신비로움을 그대로 보여주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원래는 마을 이름을 따서 유평계곡이라 불렀으나 대원사 비구니 사찰의 깨끗한 이미지가 더해져 지금은 대원사 계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밤밭골에서 치밭목 산장과 하봉, 중봉을 거쳐 천왕봉으로 오르는 유평리 코스는 약 5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대원사 계곡물은 지리산 천왕봉에서 중봉과 하봉을 거쳐 쑥밭재 새재 왕등재 밤머리재 웅석봉으로 이어지는 산자락 곳곳에서 발원하여 12km를 이르는 골짜기를 따라 흘러내립니다. 신밭골과 조개골 밤밭골로 모여든 계류는 새재와 외곡마을을 지나면서 수량이 많아지고, 비구니 참선도량인 대원사가 있는 산청군 삼장면 유평리에서부터 큰 물을 이룹니다.

 

황매산철쭉 

경남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에 위치한 황매산은 한뫼산으로 큰(넓은) 산이란 뜻에서 비롯한 이름인데 후에 한자어로 바뀌면서 황매산이 되었습니다. 태백산맥(太白山脈)의 마지막 준봉인 황매산은 고려 시대 호국 선사 무학대사가 수도를 행한 장소로서, 경남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산 1번지의 황매봉을 중심으로 동남쪽으로 뻗은 기암절벽이 형성되어 있어 작은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습니다. '황매산''()'은 부(), '()'는 귀()를 의미하며 전체적으로는 풍요로움을 상징합니다. 또한, 누구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하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하여 옛날부터 많은 유명 인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황매산은 계절별로 변신이 화려합니다.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산록을 분홍빛으로 수놓고, 여름에는 넉넉한 산자락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계곡 물은 경호강을 이룰 만큼 풍성한 모습을 드러내고 가을에는 억새가 촛불을 밝힌 듯 흰 꽃을 피우고, 겨울에는 남녘의 산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많은 눈이 내려 은빛의 설경을 자랑합니다.

 

구형왕릉 

국내 유일의 돌로 쌓은 왕릉, 구형왕릉, 이 능은 가야 10대 임금인 구형왕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는 돌무덤입니다. 구형왕은 구해 또는 양왕이라 하는데 김유신의 증조부이다. 521년 가야의 왕이 되어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영토를 넘겨줄 때까지 11년간 왕으로 있었습니다. 이 무덤을 둘러싸고 석탑이라는 설과 왕릉이라는 두가지 설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탑으로 보는 이유는 이와 비슷한 것이 안동과 의성지방에 분포하고 있는 데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왕릉이라는 근거는 동국여지승람, 산음현 산천조에 현의 40리 산중에 돌로 쌓은 구룡이 있는데 4면에 모두 층 급이 있고 세속에는 왕릉이라 전한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남사예담촌 

지리산 초입에 자리잡은 남사예담촌은 안동하회마을과 더불어 경상도의 대표적인 전통한옥마을입니다. 경남하면 산청남사 마을이라고 할 정도로 옛날부터 그 명성이 자자했던 이 마을은 양반마을로도 유명하고 전통 한옥 마을로도 유명합니다. 전통가옥이 하루가 다르게 사라져가는 요즘 평범하게 살아 가면서 전통가옥을 보존하고, 일부러 찾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지리산 초입의 이 작은 마을이 유난히 정감 있고 고풍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해묵은 담장 너머 엿볼 수 있는 우리 조상들의 정서와 삶의 모습을 아직까지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명조식 유적지 

조선 중기의 유명한 유학자인 남명 조식의 유적이다. 조식 선생은 많은 벼슬이 내려졌으나 모두 거절하고,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에 평생을 보냈습니다. 이 유적은 두 곳으로 나뉘는데, 사리(絲里)에는 산천재, 별묘, 신도비, 묘비가 있고, 원리(院里)에는 덕천서원과 세심정이 있습니다.

 

동의보감촌 

류의태, 허준선생등 수많은 명의를 배출한 동의보감촌으로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곳입니다. 한의학박물관, 산청약초관, 해부동굴등이 있으며 한방자연휴양림이 있어 힐링의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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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리산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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